베트남 나짱의 명물 ! 보트 투어 (마마린)




그 유명한 나짱의 보트 투어입니다. 단순한 보트 투어를 넘어 하나의 아이콘으로 까지 승화시킨? 투어이지요
가격도 반나절 투어 + 식사 + 와인 + 과일 까지 다해서 8달러 뿐이 안되는 가격대 성능비 최상이지욥;
하여간 그중 원조격이며 가장 유명한 마마린 투어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투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4개정도의 섬을 돌아 다닙니다. 여긴 수족관이 있는 곳

투어를 마치고 다시 다음 투어를 위해 돌아가는중

나짱 근처의 몇몇 섬을 지나 갑니다.


두번째 코스에서 내려 스노쿨링을 즐깁니다.~ 나짱 해변과는 달리 물이 아주 맑아요~ 아무래도 섬쪽이라
그렇겠지만. 수영하다 보면 다리와 팔이 따끔 거리는데 옐로우 피쉬인가? 가 무는 것이라 하더군요


이쁜 해안~



이제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아주 맛있진 않지만 단 8달러 짜리 투어에 이정도면 진수 성찬이지욥



이젠 보트투어의 하이라이트 노래자랑 시간. 엔간 한 나라 노래는 모두 외우고 있는 -_-; 하지만 다들
한곡만. 한국은 무조건 아리랑 입니다; 누군가 용기 있는 분이 좀 바꿔 주세요 ㅋ

신나게 댄스를~ 정말 세계 각국의 인종들이 모여 있더군요


이제 두번째 하이라이트 플로팅 빠~ 저렇게 바텐더 를 중심으로 모여서 와인을 마십니다.~



바다 한가운데서 와인을 마시는 기분이란 @_@

프랑스, 영국, 미국~ 다양한 곳에서 온 분들 @_@


지나가는 고깃배


마지막 섬입니다. 사실 여긴 그렇게 깨끗해 보이진 않더군요 그냥 주로 빠에 앉아서 맥주를 먹던
몇가지 해양 스포츠를 즐기던 하는 모양


요런 국내에서도 볼수 있는 해양 스포츠들이 있고요


이제 마지막 일과를 마치고 다시 보트를 타고 돌아 갑니다. 보트를 타고 도착 하면 버스로 호텔까지
다시 데려다 주기까지 하니 8달라 짜리 치곤 참 알차죠 ^^ 하여간 나짱에 가면 무조건 보트 투어를
하라고 해서 해봤는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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